• 복성컴퍼니

당일 주문 물량만큼만 매일 새벽 수입 및 도매를 통해 신선한 생과일을 납품하여 전국 생과일 카페 및 기업에게 품질을 인정받은 자연품은곰이 직영으로 운영하는 프리미엄 수제청 매장인 과일품은곰을 론칭하여 그 귀추가 주목된다.

자연품은곰은 2018년 설립된 생과일납품 기업으로, 능력있는 젊은 인재들로 구성되어 있다. 창설 초기부터 과일을 사용하지만 상대적으로 물량이 적게 들어가고 물건은 까다롭게 보는 소위 “고생은하고 돈은안된다”는 과일납품계의 헬, 오프라인 생과일카페 매장을 타겟으로 생과일 납품시장의 빈틈을 파고들어 인지도를 넓혀갔다.


또한 단순히 신선함만으로는 인지도가 없는 신생 기업을 이용하지 않을것이라고 판단한 자연품은곰 대표는 온라인 과일쇼핑몰 최초로 불량품 100% 책임보상제를 시행하여 원가에 민감한 사업장에 불량품으로 인한 손실 위험리스크를 떠안는 방법을 선택해 전국 수 많은 생과일카페와 호텔등 여러 기업의 신규 거래를 끌어모음으로써 폭풍성장을 이어나갔다.

1인기업으로 시작하여 다음해 2019년 연매출 약 5억 8천여만원 돌파, 현재는 전국 50여곳 이상의 정기거래 및 호텔 조식, 남동공단 기업식당, 각종행사 등 현재까지 자연품은곰의 과일을 이용한 매장만 1000여곳이 넘는다.

이렇게 매장과 매장사이에 입소문이나는 이유는 소비자에게 과일의 신선함을 전달하기 위하여 매일 새벽 새상품을 직접 수입 및 도매를 진행하여 판매하는 방식을 고집한 결과 일 것이다.

전국 생과일 이용 매장 사장님들에게 인정받은 생과일 납품기업인 자연품은곰이 직접 들여오는 신선한 생과일을 이용하여 만드는 프리미엄수제청 매장인 과일품은곰을 론칭한다.

자연품은곰 대표는 “프리미엄 수제청 매장인 과일품은곰은 2020년 5월 1일 서울 송파구 가락동에서 오픈하며 가락동 1호점을 시작으로 농수산물 도매시장이 있는 서울 및 수도권 전 지역에 오픈할 것” 이라고 밝혔다.

또한 전국 각지의 소비자들에게 과일청의 원재료인 과일 자체의 신선함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길 바라는 마음으로 온라인 판매도 준비하고 있다며 신뢰받는만큼 책임감있게 제조하여 건강한 프리미엄수제청을 판매하겠다고 전해 지방에서도 건강하고 신선한 프리미엄 수제청을 주문해 먹을 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 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