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성컴퍼니



용인 동백동에 위치한 커피품은곰 카페가 어린이날을 맞이해 아이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최상급 과일(망고, 골드키위, 바나나, 오렌지, 청포도 등)로 약 100만원 상당의 과일을 유치원을 방문해 아이들에게 후원 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과일은 복성컴퍼니 직영점인 용인 동백동에 위치한 커피품은곰 카페에서 발생한 수익으로 마련됐다.


커피품은곰 김성훈 대표는 “코로나로 힘든 시기를 겪는건 비단 어른들뿐만 아니라, 밖에서 한창 뛰어놀 시기인 아이들도 마찬가지라 생각한다. 어린이날이라 해도 예전만큼 뛰어놀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기쁜 날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했다.”고 말했다.

더불어, “앞으로도 커피품은곰 매장에서 발생된 수익은 주민과, 아이들, 그리고 전국의 불우이웃을 위해 사용할 것“ 이라고 밝혔다.

용인 동백동에 위치한 커피품은곰 카페는 개업함과 동시에 결식아동들에게 무료로 음식을 제공하는 선한영향력 매장에 동참해 지금까지도 유지하고 있다. <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 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