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성컴퍼니

전국 카페 매장에 신선한 생과일을 납품하기로 유명한 자연품은곰이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생과일 전문 업체인 자연품은곰은 2018년 전국 카페 매장에 과일 납품을 시작으로 2년뒤인 2020년 서울에 직접 공수한 과일을 이용한 프리미엄 수제청 매장을 오픈 하였다. 이후 2021년,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생과일과 커피가 공존하는 커피품은곰 카페를 경기지역에 오픈함과 동시에 프랜차이즈 가맹기업을 설립하여 입지를 다지고 있다.


자연품은곰이 설립한 카페 프랜차이즈 기업 복성컴퍼니는 신선한 과일을 이용한 생과일 음료를 제공하며, 매장 자체에 생과일을 진열, 판매 함으로써 소비자가 직접 신선함을 체감할 수 있도록 만들어 졌다.

복성컴퍼니 대표는 “생과일 매장은 많지만 오로지 신선한 생과일만을 사용하여 제공하는 곳은 드물다, 직접 발로 뛰지 않으면 절대 이익을 볼 수 없기 때문이다. 요즘 소비자는 입맛도 높아지고 인터넷에 정보가 많아 상품의 가치를 더욱 잘 아신다. 그렇기에 잔꾀를 부리는 시간에 발로 뛰어 조금이라도 소비자를 만족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과일을 조금 아시는 분이라면 이런 말을 들어 보셨을 것이다.

“싸고 좋은 과일은 없다.” 맞는 말이다. 따라서 저렴하게 상품을 제공한다면 품질 좋은 신선한 과일로 음료를 만드는 것은 현실적으로 힘든 것이 사실이다. 다만, “마진은 줄이고 직접 수입, 도매를 진행하여 원가를 줄인다면 경쟁사와 비슷한 가격으로도 월등한 품질의 생과일 주스를 드릴 수 있다.“고 전했다.

신선한 생과일을 활용한 과일주스를 먹을 수 있는 커피품은곰은 경기도에 위치하고 있으며 2021년 2월19일 가오픈을 시작으로 2월23일 정식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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